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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체전 극찬과 함께 제18회 충북장애인체전, 진천서 화려하게 대성공 마쳐

2024-04-30

제18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가 4월25일~26일까지 진천에서 역대최고의 체전이였다는 극찬을 받으며 화려하게 마쳤다. '장애인과 함께하는 충북의 마음, 따뜻한 진천에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엔 슐런, 보치아, 당구 등 16개 종목에 도내 11개 시군 선수와 임원 2천200여 명이 참가해 최상의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이번 제18회 장애인체전은 기존 대회의 체계를 전면 개편해 진행됐다. (중략) 이날 진천군 대회봉사자들도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개회식을 앞둔 화랑관에서 11개 시군 선수단이 들어설 때마다 환영의 메시지와 사랑의 풍선을 흔들며 열렬히 환대해 지금까지 대회중 처음 있는 이이라며 참가선수들과 임원들이 매우 고마워 했다. 이와 함께 특히 송기섭 진천군수가 수준 높은 식사를 위해 3식을 대통령 방문 시 사용하는 도시락으로 제공하고, 지역 농특산물이 들어간 간식 꾸러미도 배부해 진천군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개회식도 화끈하고 화려했다. 개막 당일, 경기 시작에 앞선 개막식 현장에서는 김장훈, 유리상자 이세준, 전자현악 소녀그룹 티엘 등 유명 가수의 축하 공연과 함께 이색퍼포먼스, 선수단 입장식, 사강민, 이미정 선수대표, 최은주 심판대표의 선수단 선서, 디지털 성화 점화(장애인볼링국가대표 이근혜, 장애인스노보드 이충민 선수) 등이 성대하게 펼쳐졌다. 군은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즐거운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대회가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는 계획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따뜻한 진천이 마음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정성 들여 이번 대회를 준비했고 이번 체전을 통해 장애인 선수단이 즐거운 추억을 가득 가져가실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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